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🍔🥘🍱 맛집

[태안 맛집] 회보다 맛있다? 🥩 야들야들한 보쌈과 손칼국수의 꿀조합 '대성식관'

by 은찬이 2025. 11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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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칼국수 전문점 대성식관

"태안까지 가서 무슨 칼국수냐고요?" 천만의 말씀.

비싼 게국지나 회도 좋지만,

여행 중 한 끼 정도는 실패 없는

'고기'와 '탄수화물'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.

현지인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곳.

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보쌈 맛에 반해 나온다는 태안의 찐 맛집.

'대성식관'

내돈내산 방문 후기입니다.


📍위치
충남 태안군 안면읍 장터로 55

🅺카카오

🄽 네이버

https://naver.me/xLW9LCsE

 

네이버 지도

손칼국수 전문점 대성식관

map.naver.com

📍 대성식관 이용 정보

태안 읍내와 가까우며, 안면도 들어가는 길목이나

태안 여행 코스 중간에 들르기 좋은 위치입니다.

 

위치:

충남 태안군 안면읍 장터로 55

 

영업시간:

매일 09:00-20:00

정기휴일 둘째 넷째 화요일

 

주차: 가게 앞 전용 주차장 보유

 

대표 메뉴: 수육(보쌈), 바지락 손칼국수, 냉콩국수(여름 별미)


🅿️주차

가게 앞에 10대 정도 주차가능해요!


⏰ 영업 시간

매일 09:00-20:00

정기휴일 둘째 넷째 화요일


📜 메뉴

🤤 음식

 

🍚 입맛 돋우는 '보리밥'

대성식관의 또 다른 즐거움은 식전 보리밥입니다.

메인 요리를 기다리는 동안 보리밥에

열무김치, 고추장, 참기름을 넣고 슥슥 비벼 드세요.

탱글탱글한 보리알이 터지는 식감과

고소한 맛이 입맛을 제대로 깨워줍니다.

 

🥩 입에서 녹는 인생 '보쌈(수육)'

자리에 앉자마자 고민 없이 시켜야 할 메뉴, 바로 수육입니다.

이곳 수육은 퍽퍽함이라곤 1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.

비계와 살코기가 적절히 섞인 삼겹 부위를 푹 삶아내어,

젓가락으로 집으면 야들야들 흔들릴 정도로 부드럽습니다.

여기에 화룡점정은 보쌈 김치무생채!

매콤 달콤한 양념이 밴 아삭한 무생채를

고기에 듬뿍 올려 상추쌈을 싸 먹으면,

"와, 이거 안 시켰으면 후회했겠다"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.

(칼국수 육수 끓기 전에 보쌈 한 접시 뚝딱은 국룰이죠.)

 

🍜 바지락 폭탄 '손칼국수'

보쌈으로 배를 채웠다면,

이제 뜨끈한 국물로 내려줄 차례입니다.

이곳은 기계면이 아닌, 직접 밀고 썰어낸 전통 손칼국수입니다.

 

면발:

울퉁불퉁하고 두툼한 면발은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.

쫄깃함을 넘어 쫀득쫀득합니다.

 

국물:

바지락, 미더덕, 호박, 감자가 아낌없이 들어가

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개운합니다.

조미료 맛보다는 해산물 본연의 깊은 바다 맛이 납니다.


📝 총평

칼국수와 보리밥은 평균이상!

보쌈은 아주 매력적인

대성식관

태안에서 한번 경험해 보세요:)


태안 여행의 숨은 보석

매끼 해산물만 먹기 물린다면,

혹은 아이부터 어른까지

모두 만족할 만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.

태안 '대성식관'에서

인생 보쌈과 시원한 손칼국수로

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세요.

🥁 평점 (4/5)

★★★★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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